[d'Arc] 김학영 원장님 인터뷰

d'Arc 인터뷰 표지. 수술모를 쓰고 웃는 김학영 원장 사진에 INTERVIEW 배지와 '에톤성형외과 대표원장' 설명이 얹혀 있다. 기사는 2023년 6월 19일 개원 사실과 의사가 아닌 한 사람으로서의 김학영을 묻는 인터뷰라는 소개로 시작해, 개원 이후 늘 기분이 좋다는 답, 아침 6시 기상과 스트레칭·러닝·수영, 8시 출근과 저녁 퇴근 뒤 웨이트로 이어지는 하루 일과, 건강을 지키고 맑은 정신으로 판단하기 위해 운동을 이어 간다는 답을 담고 있다.

흰 가운 차림으로 이야기하는 사진과 진료 상담 장면 사진. 기사에서는 수학과 과학을 좋아해 의대를 택했다는 답, 실습을 거치며 신경외과에서 성형외과로 마음을 굳힌 과정, 프로그래밍과 사진 촬영, 번역 등 여러 일을 해 본 대학 시절, 잠은 부족했지만 새로운 수술을 계속 배워 즐거웠다는 인턴·레지던트 시기, 좋은 스승과 선배 덕분이었다는 커리어 회고가 이어진다.

모니터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사진과 직원들 앞에서 원내 교육을 진행하는 사진. 기사에서는 이전에 동업으로 운영하던 병원에서 느낀 문제를 정리해 개선한 결과가 에톤이라는 설명, 고객과 직원이 함께 행복해지는 것을 핵심 가치로 둔다는 운영 방향, 비율과 각도 같은 기본 미학과 계측 연구를 기준으로 삼는다는 아름다움에 대한 답, 개인적으로는 각자의 개성을 갖는 것이 아름다움이라는 인용문이 실려 있다.

원내 오리엔테이션에서 강의하는 김학영 원장 사진. '여러분의 아름은 무엇인가요?'라는 큰 인용문과 함께, 의사이자 대표가 아닌 한 개인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들은 시간이었다는 편집자 후기(EDITOR NOTE)로 지면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