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c] 조정목 원장님 인터뷰

d'Arc 인터뷰 표지. 흰 가운을 입고 웃는 조정목 원장 사진에 INTERVIEW 배지와 '에톤성형외과 대표원장' 설명이 얹혀 있다. 이어지는 기사는 수술과 병원 운영, 학회, 촬영을 함께 소화하는 일상을 소개하고, 상담과 수술이 늘고 있으며 개원 반년이 지나 고객 응대와 직원 관리 매뉴얼을 정리하는 중이라는 답, 회의에서 아이디어를 낸 일을 직접 맡게 되는 성격이라는 답, 유튜브 촬영을 142주째 이어 오고 있고 근거중심의학을 하고 있음을 보이기 위해 학회 활동을 한다는 답을 담고 있다.

학회 연단에서 발표하는 조정목 원장 사진(서울브레스트미팅 2023). 기사에서는 의사이기 전에 과학자라는 본분을 지키려 경험을 동료 의사와 공유한다는 학회 참여 이유, 출장에서 얻는 환기, 건강과 가정을 위해 학회 참석을 줄이고 있다는 근황, 컴퓨터 공학을 지망하다 의학으로 진로를 바꾼 이야기, 없던 것을 만들어내는 분야라는 점에서 성형외과를 택했다는 답이 이어진다.

진료실 책상 앞과 촬영 현장에서 이야기하는 조정목 원장 사진 세 장. 기사에서는 대학원 지도교수의 전공과 석사 논문 주제를 계기로 가슴 수술을 접하게 된 과정, 보형물을 오래 지니는 수술이라 회복 과정과 생활 안내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설명, 성형외과 상담을 받으러 온 마음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려 한다는 진료 철학이 이어진다.

모니터 앞과 병원 데스크에서 이야기하는 조정목 원장 사진 세 장. 기사에서는 비침습 시술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보다 무엇을 언제 할지 정해 주는 판단이라는 답, 장기적으로 수술에 도움이 되는 시술을 구분해 안내한다는 설명, 의학에는 특허가 없고 모든 기술이 학회 검증과 동료의 교차검증을 거치기 때문에 학회 활동을 한다는 답이 이어진다.

스튜디오와 라운지에서 태블릿을 든 조정목 원장 사진 세 장. 기사에서는 수술 방법과 노하우를 동료 의사와 아낌없이 공유한다는 이야기, 기억에 남는 환자를 묻는 질문에 대한 답(개별 환자 사례 서술), 시키는 대로 따르기보다 진심과 방향을 이해해 주는 환자가 많아지기를 바라며 신뢰받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답이 이어진다.

라운지 소파에서 태블릿을 들고 웃는 조정목 원장 사진. 기사에서는 안주하지 않고 매일 발전하는 병원이 되기를 바라며 그러려면 일하는 직원이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운영 철학, d'Arc 독자에게 남기는 마무리 인사가 이어지고, 인터뷰가 끝난 뒤에도 촬영을 이어 갔다는 편집자 후기(EDITOR NOTE)로 지면이 끝난다.